피부관리를 깨끗하고 예쁘게 관리하는 부분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햇볕에 노출되어 일하는 분들에게서 보면
대부분 얼굴의 피부는 빨리 노화가 진행되는데
복부의 피부는 새하얗게 피부결이 좋은 분들이
많으신데 이 또한 자외선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피부는 자외선 차단만 잘 해주어도 10년 젊게 유지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자외선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자외선 차단지수는 생활환경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데
일상생활에서는 SPF30이상 PA++ 정도의
자외선차단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고
야외활동이 많은 분들은 반드시 SPF50이상 PA+++ 이상의
제품을 꼼꼼하게 챙겨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외출시 7~8시간정도 햇볕에 노출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PA+++ 이상 제품이라야 8시간정도 지속되기 때문에
효과를 볼 수 있고 PA++의 경우에는
3시간정도 효과를 보기 때문에 틈틈히 덧발라주지 않으면
전혀 바르지 않는 것과 같아지기 때문에
PA+++제품을 꼭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흐리거나 비 오는 날은 자외선차단제를 안 발라도 될까?
흐린날 UVB는 맑은날의 50%가량 피부에 도달하고
UVA는 날씨와 상관없이 일정하게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를 꼭 챙겨 발라야 합니다.
구미시민 여러분 피부건강은 첫번째가 자외선차단이고
두번째가 올바른 세안법에 있습니다.
이두가지를 잘 지키고 꾸준한 피부관리를 통해서
피부밸런스를 유지한다면
10년 젊게 항상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으니까 꼭! 명심하셔서
예쁜얼굴과 깨끗한피부를 만들어 보세요.